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주군 나눔봉사단(명예단장 김복숙, 단장 이양숙)에서 2016. 6.13(월)‘착한가게 현판식 및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하여 사랑과 나눔을 통한 함께 사는 따뜻한 사회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섰다.
오늘 착한가게 현판식은 3곳(충무횟집, 가야사나래, 원플러스농약) 에서 가졌으며,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월3만 원 이상)을 기부 실천하는 업체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기부 서비스로 경북사랑의열매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가입 신청하면 된다.
성주군 나눔봉사단 이양숙 단장은“모여진 성금은 착한가게가 가입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기관의 지원금으로 사용되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착한가게캠페인 뿐 아니라 착한일터 캠페인, 착한가정캠페인 등 꾸준하게 캠페인을 전개하여 나눔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보다 많은 독지가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성주군 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순수봉사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모금회의 모금과 배분활동 참여를 통한 현장성 강화를 위하여 2012년 10월에 출범 현재 봉사단원은 25명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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