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면장 양희규)에서는 6월 13일(월) 괴곡리 양파 농가의 농작물 수확의 시급함을 전해듣고 해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조남진, 문명진) 주관으로 관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에 도움을 요청하여 인동동과 광평동 남여지도자, 종교단체, 공무원 등 7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양파수확을 했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인동동, 광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광평동에 위치한 종교단체, 공무원 등이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캐기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우고 또한 농산물 팔아주기까지 함께해 판로지원에 까지 일조 했다.
양희규 해평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연중 최고기온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합동으로 농촌일손돕기 봉사에 참여해준 인동동, 광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광평동 하나님의 교회 신도께 격려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농촌 현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길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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