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는 지난 15일 구미서 녹색어머니회 역대 회장단(現 9대 회장 김차숙, 구평남부초)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치안을 강화를 위하여 그간의 녹색어머니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서 녹색어머니 연합회는 2005년도 1대부터 2016년 9대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현재 총 회원은 8,307명이다.
구미경찰서 김대현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녹색어머니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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