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국비예산 확보 위해 동분서주

신규 및 핵심사업 61건 1,609억 국비확보 활동 전개

기사등록 : 2016.06.23 (목) 07:18:52 최종편집 : 2016.06.23 (목) 07:18:52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주요사업 부서 담당과장들이 21일 국회의원실과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우리군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가투자예산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는 인식아래 전 부서에서는 국가예산 편성 순기 및 사업별 특성에 맞춰 전략적인 건의활동을 강화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발 빠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기획재정위원으로 선임된 지역구 최교일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예천군이 건의한 2017년 국비 예산 61건 1,609억 원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항과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국가예산 지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기획감사실장과 주요사업별 담당 과장은 기획재정부 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해 녹색문화 상생벨트 조성, 호명․풍양상수도 급수구역 확장, 국도34호선(용궁~개포)선형개량, 국도28호선(예천~지보)2차선 확장, 국도28호선~신도시 간 연결도로 개설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일 박창수 부군수는 행정자치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경북 육상실내훈련장, 신청사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온천~현내 간 도로 확·포장에 따른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예산 45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현준 군수는“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신도청 이전과 함께 지역발전 가속화에 따른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안 편성이 끝나는 9월초까지 예천군 관련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전략을 펼쳐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예천군은 신 도청시대 지역개발을 앞당기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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