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제205회 임시회를 7월 1일 오전11시에 개회하여 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였다.

[김익수 제7대 후반기 구미시의장]
제2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7대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였다. 의장에는 김익수 의원, 권기만 의원, 손홍섭 의원이 출마하여 정견발표를 들은 후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되어 김익수(새누리당, 다 선거구:신평1․2, 비산, 공단1․2, 광평동) 의원이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정견발표 없이 투표하여 김태근(새누리당, 마 선거구:인동, 진미동)의원이 선출됐다. 김익수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회가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시민의 기대와 우려가 무엇인가를 잘 헤아려 더욱더 신뢰받는 의회, 희망과 믿음을 주는 의회,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근태 제7대 후반기 구미시부의장]
김태근 부의장은 “의장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구미시의회가 꿈과 희망을 제시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단은 2016년 7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시의회를 이끌게 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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