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평화남산동 체납세는 끝까지 징수한다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고액체납자 현장징수 활동 강화

기사등록 : 2016.08.09 (화) 18:39:20 최종편집 : 2016.08.09 (화) 18:39:20      

평화남산동(동장 조영애)은 8월 한달간을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 하기로 하였다.



7월말 현재 평화남산동 체납액은 477,990천원이며, 이번 8월 한달간 고액체납자징수,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등 강력하게 추진하여 체납세 일소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액이 총 체납액의 51%를 차지 함 으로서 체납차량에 (자동차세를 2회이상, 체납액 30만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서는 전 직원 2개조로 편성 야간 영치활동을 실시하며, 고액체납자(100만원 이상)에 대해서는 체납전담반을 운영하여 현지 출장 납부·독려 등 지속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조영애 평화남산동장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세금납부는 국민의 기본 의무 이며 체납으로 인해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 납부를 당부한다” 고 하였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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