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개령면 덕촌3리 녹색마을 선정 현판식 개최

주민 모두가 참여하여 소각산불없는 청정마을

기사등록 : 2016.08.17 (수) 11:16:40 최종편집 : 2016.08.17 (수) 11:16:40      

김천시 개령면(면장 김종철)은 8월 16일 덕촌3리 마을회관에서 산림청으로부터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로 지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개령면 덕촌3리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지형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산림면적이 넓고 마을뒤 감문산이 위치하여 산불 발생시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42가구 96명의 주민이 안진규 이장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산불예방에 남다른 노력이 인정되어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불예방 우수마을로 지정되었다.

본 행사에는 마을주민 50여명과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축하 하였으며 농악단 축하공연, 선정경과 보고, 현판식 순으로 개최하여 마을전체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김천시 개령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화합하여 단 한건의 산불 소각이 없는 청정 개령면 만들기 운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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