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동(동장 전용직)에서는 9월 5일 월요일에 관내 주요 화단 및 화분에 가을꽃 식재를 하였다.
이날 가을꽃 식재에는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센터 주변과 비산체육공원, 관내 화분 곳곳에 일일초, 사루비아, 멜람포디움 등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꽃들을 식재하였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초가을 늦더위에도 전 회원이 참가하여 화단과 화분의 잡초를 제거하고, 가을 꽃을 정성스럽게 식재한 뒤 관내 잡초제거와 환경정비를 하였다. 김미수 부녀회장은 “늦더위에 모두 지쳐있는데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나온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하였다.
전용직 비산동장은 참여자들에게 바쁜 생활에도 계절 꽃 식재 때 마다 참여해주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아름다운 비산동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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