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신동 원룸단지 주변 등 쓰레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

기사등록 : 2016.09.12 (월) 15:26:29 최종편집 : 2016.09.12 (월) 15:26:29      

대신동(동장 변성철)은 9일(금) 오전 관내 원룸단지, 달봉산등산로 주변 등 에서 추석맞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하였다.



이날 화물차 1대, 직원 ․ 통장 등 15명이 참여하여 생활불법쓰레기 등 3톤 분량을 수거하고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였다.

대신동은 생활쓰레기의 취약지대인 원룸이 최근 많이 늘어나고 있으나, 많은 인구와 넓은 지역으로 인해 지속적인 지도와 순찰 ․ 단속에도 불구하고 시민의식의 부족으로 불법쓰레기 투기는 줄어 들지 않는 실정이다.

대신동장(동장 변성철)은 순찰과 감시카메라 설치를 강화해도 시민의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한계에 부딪칠 수밖에 없기에, 앞으로도 깨끗한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서 불법쓰레기 투기시 강력하게 행정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이제는 시민들의 의식 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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