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면장 김영환)은 지난 19일 직지사 산문앞 잔디밭에 태극기 바람개비 90여개를 설치했다.
이날 바람개비 설치는 직지사 산문앞 화단을 잔디밭으로 다시 조성하면서 직지사와 직지 문화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좀 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대항면에서 자체적으로 태극기 바람개비를 제작⦁설치하게 되었다.
김영환 대항면장은“다음달 본격적인 단풍산행이 시작되면 김천시 최고의 관광지인 직지사와 황악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김천이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되는데 태극기 바람개비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이금순기자 /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