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클린에는 장소가 따로 없다

대가면 하천주변 클린을 실천하다

기사등록 : 2016.10.20 (목) 15:46:22 최종편집 : 2016.10.20 (목) 15:46:22      

대가면(부면장 김정배)은 2016. 10. 20(목) 대가면 소하천 주변 및 배수로에 버려진 폐 부직포 및 폐 농자재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대가면 소하천 주변 및 배수로 일대에 공공근로, 하천하구 인부,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소하천 및 배수로에 버려진 폐농자제등 쓰레기를 수거 함으로 클린 하천, 클린 배수로 조성에 앞장섰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에 주민 최모씨는 “ 무심코 지나치는 하천과 배수로에 이렇게 깨끗하게 정비되니 훗날 자손에게 깨끗한 물도 함께 물려 줄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정배 대가 부면장은“옛날처럼 깨끗한 하천에서 멱을 감을수 있도록 앞으로도 클린대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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