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걸)은 학교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물의 공급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 및 유지․증진을 위해 2016.11.10.~11.15.(4일간) 걸쳐 정수기 수질검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학교 정수기 수질검사 대상은 구미초외 83개교 정수기 600대이며, 검사항목은 탁도, 총대장균군 2개 항목으로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 의뢰하였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평생교육건강과장 박종옥)은 실외 또는 직사광선이 비추는 곳, 화장실과 가까운 곳, 냉․난방기 앞 등의 정수기 설치를 금지하고, 소모품의 정기적인 교체 및 물과 접촉하는 부분에 대한 주기적인 청소를 실시하고, 관리 카드를 비치하여 기록 유지하는 등 학교 내 정수기 등의 위생관리 방안을 수립하여 먹는 물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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