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희망2017 사랑의 온도계」가 뜨거워져요!

기사등록 : 2016.11.22 (화) 07:50:00 최종편집 : 2016.11.22 (화) 07:50:00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6년 11월 21일(월) 군 청사 내에서 「희망2017 사랑의 온도계」제막식을 개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희망2017 나눔 캠페인은 11월 21일 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72일간)계속되며, 모금목표액은 8천 만 원이다.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란 구호처럼 사랑의 온도계는 영양군민의 기부와 사랑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일정 금액이 모여 올라가게 되고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목표액을 달성하면 사랑의 온도계는 100℃를 기록하게 된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올해는 경제난으로 호주머니 사정이 어렵지만 십시일반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정을 나누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사랑의 손길을 실천하여 사랑의 온도계가 150℃에서 200℃까지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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