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면장 김영준)에서는 2016. 11. 29(화) 11시부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해조)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 불법현수막 제거작업, 산불예방 켐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자연보호정화 활동은 도리사 진입로, 제1주차장 주변에 각종 생활쓰레기수거와 사찰진입로, 주차장주변 불법현수막을 제거하고 산불예방 켐페인도 병행 전개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해조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우리지역 관광명소인 도리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
김영준 해평면장은 추운날씨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회원 간 화합해서 정기적으로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해평면 만들기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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