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동장 이창형)에서는 12. 1(목) 남산체육공원에서 통장협의회 등 9개 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강설대비 제설용 모래주머니 만들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작업으로 모래주머니 2,000개를 만들어 겨울철 강설에 취약한 검성지 주변, 경북교통연수원 진입로, 천생산 삼림욕장 진입로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주요 도로변 11개소 6,300m 구간에 배치를 완료하였다.
이창형 인동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적극 참여해준 단체 회원들에게 여러분들의 정성으로 올 겨울도 큰 폭설없이 잘 지나갈 것이다.“라며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혹 닥칠 제설작업에도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인동동에서는 제설장비 임차, 염화칼슘, 제설자재 비축 등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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