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안전하고 쾌적한 Clen 119구급차 운영

119구급차 병원성 세균 오염검사 결과 이상無

기사등록 : 2016.12.07 (수) 14:07:28 최종편집 : 2016.12.07 (수) 14:07:28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도내 119구급차에 대한 병원성 세균 오염실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세균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오염검사는 다양한 질병을 가진 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차의 감염원 전파 방지와 구급대원과 이송환자에게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도내 128개 구급대를 대상으로 구급차 내 사용빈도가 높은 고위험군 구급장비와 운전석 핸들, 부속장비에서 무작위로 검사 대상물 3개를 채취해 황색포도상구균,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3개 항목에 대한 감염여부를 검사했다.

검사결과, 모든 구급차량이 병원성세균 감염우려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평소 구급차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청결상태 유지로 감염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북도 소방본부는 올해 40억원의 예산으로 감염관리실을 기존 24개소에서 70개소로 증설해 구급업무 수행중 감염성 물질, 유독물 등 오염된 구급장비의 세척․멸균․소독을 용이하게 했던 것이 깨끗한 구급차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우재봉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소독을 실시, 병원성 세균을 사전에 차단해 감염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지윤 기자 / kss1314@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