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 청송군지부(회장 황성경)에서는 12.6~12.7 이틀간 신간위주의 도서 1,000여권을 비치하여 청송읍 소헌공원에서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다 읽은 책을 가져오면 발간연도와 보존상태 등을 감안해 1인 1권 이내의 원하는 신간도서로 교환해 주는 행사이다. 단, 전집류, 참고서, 변색도서, 파손도서 등은 제외된다.
황성경 새마을문고 회장은“독서문화 조성을 통하여 책의 활용도를 높이고, 독서문화에 대한 관심과 책 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매년 계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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