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천시 통합관제센터, 범인검거 효과‘톡톡’

관제요원 절도범 검거로 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기사등록 : 2017.01.03 (화) 10:51:14 최종편집 : 2017.01.03 (화) 10:51:14      

김천시 통합관제센터가 지역안정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성내동 편의점 내 절도사건 피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공로로 관제요원 최모씨가 1월2일(월) 김천경찰서장(서장 김영수)으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관제요원 최씨는 지난해 12월 3일 10:20분경 CCTV를 관제하던 중 편의점 절도사건 피의자 인상착의와 유사한 용의자의 이동경로를 추적한 뒤, 관할 파출소에 연락해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크게 기여 하였다.

한편 김천시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해 6월에 개소한 이래 7개월 동안 범인검거 3건을 비롯하여 교통사고와, 재난, 학교폭력 등 119건의 상황을 경찰서·소방서·학교에 신고하였으며, 경찰서에 수사자료 154건을 제공하는 등 안전사회 구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시민 안전망 구축사업은 물론 CCTV를 통한 체납차량번호판 영치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보다 다양한 통합관제센터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2025
?'
1
'
\
2024
2026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