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방재정 조기집행 및 지역경제 활력촉진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가동

3월 착공을 위해 3월 3일까지 393건 설계 완료

기사등록 : 2017.01.04 (수) 07:53:46 최종편집 : 2017.01.04 (수) 07:53:46      

예천군에서는 올해 계획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오는 3일 군청 및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 13명 4개조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의 조사와 측량, 설계 등 토목사업에 대한 합동작업에 들어간다.

합동 설계팀의 작업장은 구)119안전센터 2층 사무실에 마련되며 3월 3일까지 117억69백만원이 투입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93건의 설계를 완료하고 3월초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합동설계반은 현장조사와 측량작업 시 주민대표와 마을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그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주민 편의를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실시설계비 11억 7천만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기술직 공무원 상호간의 정보 교환은 물론 업무연찬 기회도 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주민 숙원사업 조기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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