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집단급식 식중독 예방 27일부터 합동점검

집단(위탁)급식소 위생지도·점검 실시

기사등록 : 2017.02.21 (화) 18:34:50 최종편집 : 2017.02.21 (화) 18:34:50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는 개학 초기에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학교,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단(위탁)급식소 특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2인 1조 6개반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실시하며
주요점검내용은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최근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등 식중독 예방 실천요령에 대해 적극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손태옥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으로 신학기 초기에 학교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관리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
?'
2026
2024
/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