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농촌여성 전문교육 ‘농촌체험학습지도사’, 큰 호응

김천시 농촌체험 활성화에 기여

기사등록 : 2017.03.02 (목) 08:47:21 최종편집 : 2017.03.02 (목) 08:47:21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교육 신청자 30명에 대하여 농촌여성 부업기술 및 전문기능교육 ‘농촌체험학습지도사 자격증반’ 개강식을 실시했다.



농촌여성 부업기술 및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촌체험학습지도사 자격증반’은 김천시의 농촌체험을 활성화시켜 가족 중심 체험활동에 관심이 많은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본 교육은 2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씩(총 48시간) 12회에 걸쳐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농촌체험 교재 개발, 프로그램 운영 절차, 체험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비하기 위해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에 대한 실습교육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전인진)은 “농촌자원을 잘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경쟁력을 갖춰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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