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마리아유외과' 간 업무협약 체결

기사등록 : 2017.03.17 (금) 09:58:27 최종편집 : 2017.03.17 (금) 09:58:27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월 16일 마리아유외과(대구 남산동 소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주군 다문화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여 보다 나은 의료복지 실현을 통해 유방암 등 중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연2회(개인별 1회) 다문화가족 및 친정부모 중 유방관련 질병이 의심되는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유방암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를 수요 조사를 통해 확인하여 소액의 저렴한 비용으로 검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여성암의 2위를 차지하는 유방암관련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검진으로 치료와 완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다문화가족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황해순)은 “이번 업무협약이 다문화가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더욱 건강하고 만족한 삶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