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확대

5개(영천시,문경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 보건소 추가 지정․운영

기사등록 : 2017.03.20 (월) 16:23:51 최종편집 : 2017.03.20 (월) 16:23:51      

경상북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에 투입되는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도내 5개 보건소를 추가 지정․운영 한다고 밝혔다.



※ 5개 보건소 : 영천시, 문경시, 의성군, 영양군, 청송군

그동안 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민간기관 10개소, 공공기관 5개소 등 총 15개 기관을 지정․운영해 왔다.

※ 2015년 민간기관(2개) → 2017년 2월(민간기관 10개, 공공기관 5개)

이번 교육기관 확대는 지역 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기관 또는 교육기관이 없는 보건소를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3월 6일 영양군 보건소를 시작으로 100명이상의 건강관리사가 양성될 계획이다.

※ 의성(6월), 문경(7월), 청송(8월), 영천(9월)

교육참가자는 일정교육시간(신규자 60시간, 경력자 40시간)을 이수하면 정부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이 주어진다.

경북도는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6년부터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시행해 많은 산모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한편, 서비스 제공기관과 거리등의 문제로 전문적 교육을 받지 못한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을 확대해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재일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의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도내 어느 지역에서 출산하더라도 산모가 차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신․출산․육아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