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곡지구대(대장 김병헌)가 행락철을 맞아 금오산 벚꽃길 일대 집중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형곡지구대는 금오산 도립공원 벚꽃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무분별하게 설치된 노점상과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보행에 위협을 받아 안전한 나들이에 지장이 없도록 주변 도로 집중 순찰, 노점상 단속 및 계도와 더불어 3대 교통반칙행위 (음주운전/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오산 이용객 상대 절도 등 범죄 예방을 위해 3월31일부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초소에 순찰차를 거점배치하여 안전한 금오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병헌 형곡지구대장은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에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등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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