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일손 부족한 농촌에서 마늘주아 채취 작업

기사등록 : 2017.06.09 (금) 10:08:52 최종편집 : 2017.06.09 (금) 10:08:52      

의성군 문화관광과와 단촌면, 의성문화원 및 의성군체육회 임직원 30여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단촌면 관덕리 381-1번지 마늘논 2,466㎡에서 마늘주아 채취 작업을 추진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 주었다.



단촌면 관덕리 농가주 김모씨(77세)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여 적기에 마늘 주아채취를 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문화관광과와 단촌면, 의성문화원 및 의성군체육회 임직원들이 적극 도와줘서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며 ”농가에 가뭄속의 단비 같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영 문화관광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찬 하루였다”며, “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마늘 굴취작업 시다시 한 번 일손돕기를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
2027
2024
2026
1)
1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