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일자리상황판 설치 경북도내 최초

고용률 70%, 일자리 2022년까지 일자리 30,000개 창출 목표

기사등록 : 2017.07.21 (금) 07:48:19 최종편집 : 2017.07.21 (금) 07:48:19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새정부 제1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경북도내 최초로 일자리상황판을 설치 완료하고 일자리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영천시 일자리 상황판은 일자리창출 추진방향, 청년일자리사업, 주요사업 일자리, 기업일자리, 일자리 신규시책, 일자리 동향, 고용률 등 17년도 일자리목표 공시에 따른 추진사업 실적과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지역경제(기업)동향과 일자리사업 문제점 등을 함께 공유하고자 부시장집무실 및 일자리경제과에 설치해 일자리상황을 수시로 확인·대응하고자 한다.

앞으로 일자리상황판을 통해 일자리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새정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새정부 최우선과제인 일자리늘리기 정책은 피해갈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며 특히 청년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대책이 중요한 사안으로 영천시는 추경 및 내년도 본예산에 모든 신규사업이 일자리로 이어질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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