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영양군지부(회장:이유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청소년수련원에서 2,000여권의 책을 비치하여 2017. 7. 28 ~ 8. 2 까지 일주일 동안 휴양객을 위한 피서지 문고를 열고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독서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무료로 책을 대여해 주는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새마을지도자영양군협의회(회장:금복수)와 영양군새마을부녀회(회장:김화숙)에서는 생활속 작은실천! 범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하여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서 여름철 전력부족으로 인한 대정전 사태 예방과 에너지 절약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부녀회원들은 피서객들을 위한 차 봉사와 함께 피서지 자연정화와 주변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는 등 수하계곡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안전과 안내 서비스 및 기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양군새마을회는 문고회원과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면서 휴양객들에게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소설, 신간도서 등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