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노인복지관 「추억의 영화관」운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기사등록 : 2017.08.02 (수) 07:54:30 최종편집 : 2017.08.02 (수) 07:54:30      

예천군 노인복지관(관장 김정표)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총4회(화․목 10시)에 걸쳐 노인복지관 강당에서「추억의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억의 영화관 운영은 프로그램 휴강기간임에도 더위를 피해 노인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하였다.

8월 1일 10시에는 시골외할머니와 도시 손자 간 세대 차이와 갈등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집으로」를 상영하고, 3일에는 지적장애인 마라톤 선수 엄기봉을 다룬 영화「맨발의 기봉이」, 8일에는 B사감의 권위적인 모습과 사랑에 대한 모순적인 심리를 그린 영화 「b사감의 러브레터」, 10일에는 노인 부부와 그들이 키우는 나이 먹은 일소의 생활을 담은 다큐멘터리 독립영화「워낭소리」를 상영한다.



예천군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평소 영화 관람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추억의 영화관 상영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
'
????
2025
??
1'
2026
/
1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