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추교훈 부시장, 취임 첫 업무는‘현장에서’

기사등록 : 2017.08.09 (수) 07:55:31 최종편집 : 2017.08.09 (수) 07:55:31      

추교훈 상주시 부시장은 소통·공감행정 실현을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업무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일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추 부시장은 시정전반에 대한 현안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살맛나는 희망도시 함께뛰는 화합상주’ 라는 시정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추교훈 부시장은 취임과 함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대상지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이어 상주보 오토캠핑장, 밀리터리 테마파크 등 상주시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권역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업진행 현황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의 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예정된 기간 내에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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