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무을면, 울긋불긋 가을꽃과 어우러진 청정무을

가을의 풍성함을 가을꽃으로 가득채우고 있다

기사등록 : 2017.09.10 (일) 11:39:01 최종편집 : 2017.09.10 (일) 11:39:01      

무을면(면장 고차진)에서는 9월 7일「청정무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가을꽃을 식재했다.



연도변에 붉은 칸나와 황금빛을 더해가는 들녁! 가을이 더욱 풍성한 청정 무을은 구미에서도 살기좋은 곳으로 주민들에게 행복감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무을면 입구에서부터 약 4㎞ 구간에 활짝 핀 칸나와, 문화마을 입구 자투리땅을 꽃밭으로 만들어 계절꽃을 식재하고, 해바라기를 심어 면민들의 마음에 결실의 기쁨과 행복을 가득 채워주고 있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청정무을 농산물 버섯축제”와 연계하여 코스모스와 메밀을 식재하여 10.14일 열리는 축제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고차진 무을면장은 가을꽃 식재에 함께 땀을 흘린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아름다운 고향가꾸기에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더 아름답다며 앞으로도 청정무을 만들기에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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