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중국 첫 금메달

기사등록 : 2017.09.18 (월) 16:02:44 최종편집 : 2017.09.18 (월) 16:02:44      
하나되는 아시아 세계로 미래로란 주제로 시작된 제9회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조직위원장 박창범)의 첫 금메달이 중국팀에서 나왔다.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중국팀 A조 장권에 출전한 탕 지후이로 9.51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탕 지후이는 경기내내 표현에 따른 기술의 품격, 완벽한 동작, 예술적 가치 등 우수한 기술력과 장권종목에서 요구하는 빠른 속도, 절도있는 동작 시연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메달은 9.48을 받은 일본의 오노마사야, 동메달은 9.41을 받은 홍콩의 오부 시이야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대회 첫날 투로경기는 A조 남자장권, A조 여자 장권, B조 남자 검술, B조 여자검술, C조 남자 도술, C조 여자 도술. C조 남자 창술, C조 여자 창술 경기 등 8개의 금메달 주인공을 가렸다.
산타종목은 17일과 18일 예선 및 준준결승을 걸쳐 19일 준결승, 20일 결승전을 갖게 된다.
대회 첫날 투로 8개 종목 결과는 중국 금 5개, 일본 금 1개, 마카오 금 1개, 싱가폴 금 1개로 중국이 독주하고 있다.
17일 야간 투로 10개 종목에서도 중국의 독주가 예상, 우슈 종주국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대회 첫날 입상자는 남자 A조 장권, 금 중국 탕 지후이, 은 일본 오노마사야, 동 홍콩 오부 시이야, 여자 A조 장권 금 중국 왕 야오야오, 은 일본 키다 나나하, 동 홍콩 옌 푸이유, 남자 B조 검술 금 일본 카마다 시노수케, 은 싱가폴 래이 말콤, 동 말에이시아 친 카하우, 여자 B조 검술 금 중국 딩 신란, 싱카폴 은 츄 신팅이사벨, 동 일본 푸루카와 모카, 남자 C조 도술 금 중국 첸 텐리, 이란 은 디나니 모하메드 레자, 동 필리핀 라가이 마크 레스터 여자 C조 도술 금 중국 양 유, 은 말레이시아, 동 이란보시칸 자하르, 남자 C조 창술 금 마카우 한소이와, 은 싱카폴 로우 니콜라스 징유, 동 홍콩 호 유 펑거, 여자 C조 창술 금 싱카폴 퀴낙 버린 슈완, 은 이란 니라우파 목타파우데코디, 동메달은 홍콩의 난 카 윙이 각각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산타종목 남자 –70kg에 이승민선수, 여자 –60kg 김헤인선수가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혜인 선수는 결승 진출이 가능해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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