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동면 인구 1만 명 시대 개막

산동면 1만 번째 전입자 축하이벤트 개최

기사등록 : 2017.09.19 (화) 17:42:55 최종편집 : 2017.09.19 (화) 17:42:55      
산동면(면장 조규주)에서는 2017. 9. 18.(월) 14시 인구 1만 명 돌파를 축하하며 1만 번째 전입자에게 산동면민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과 산동면 특산품인 봉산메론 1상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기존 3천여 명의 인구였던 산동면은 지난 2016년 12월 우미린 풀하우스 입주 시작을 기점으로 인구가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여 우미린 센트럴파크 입주가 시작된 2017년 6월말 이후에는 7천명을 넘어섰으며 중흥2차 에코시티 입주가 시작된 9월 현재 인구 1만 명을 돌파하였다.

1만 번째 면민이 된 이정혁 씨는 생각지도 못했던 축하 이벤트에 감사하며 산동면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규주 산동면장은 “인구 1만 명 시대를 맞이한 산동면은 구미에코랜드, 경운대, 5공단 등이 인접해있어 정주여건이 훌륭하며 향후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모두 완료되면 인구 3만명을 바라보는 구미 대표 도·농 복합지역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산동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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