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새마을운동 테마공원조상사업 준공 눈앞에

국가브랜드이미지제고 및 세계적인 빈곤퇴치와 지역불균형 해소

기사등록 : 2017.11.28 (화) 08:06:32 최종편집 : 2017.11.28 (화) 08:06:32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조성 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구미시 새마을과 김팔근 새마을계장에 따르면 “상모 사곡동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이 오는 12월중에 완공되어 늦어도 새해 벽두에는 준공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주처 경상북도는 지난2011년 사업을 시작으로 부지25만949제곱미터, 건축연면적 2만8천414제곱미터, 사업비887억(국293, 도160, 시434)을 투입 전시관, 연수관, 글로벌관, 새마을테마촌, 한마음광장 등을 신축 11월 현재 8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건축 목적은 새마을 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새마을 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로 나가기 위한 역사, 체험, 교육 등 새마을 운동의 복합 허브공간으로 조성,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세계적인 빈곤퇴치와 지역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오늘이 있기까지는 지난2009년 9월 대한민국새마을 박람회에서 이명박대통령이 검토를 지시한 이듬해인 2010년 3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정동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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