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북 최초 '일자리전략실' 신설

중앙정부의 정책기조 및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 전략

기사등록 : 2018.01.10 (수) 10:30:02 최종편집 : 2018.01.10 (수) 10:30:02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신성장 산업의 발굴, 일자리 창출 등 문재인 정부의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경상북도 최초로 부시장 직속의 일자리전략실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일자리전략실은 일자리정책, 신성장산업, 청년정책담당 등 3담당을 두고 정원 12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지난 1월 5일 실장 및 담당급 인사를 실시했다.

일자리정책담당은 좋은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일자리 취약계층 고용지원사업 등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신성장산업담당은 4차산업과 신성장 동력산업의 발굴, ICT 융합산업 육성 지원, 산·학·연·관 협력 체계 구축 등 김천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조직으로,

청년정책담당은 청년일자리사업, 사회적기업·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공공근로사업 등 젊은이들의 일자리 발굴을 위한 시책들을 추진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도내 최초로 일자리정책을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한 만큼 한 발 빠른 일자리 시책 추진으로 서민생활안전과 청년실업 해소, 김천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
2026
2025
2024
/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