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2018년 미국 투산시 해외어학연수 시행

미국의 교육과 문화를 체험

기사등록 : 2018.01.18 (목) 08:25:09 최종편집 : 2018.01.18 (목) 08:25:09      

지난 1월 12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2018년도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해외어학연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투산시로 출발했다.



1월 12일부터 2월 8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시행하는 투산시 해외어학연수는 지난 2015년 영양군과 미국 투산시 교육청과의 국제교류 협약(Tucson Korea Ambassador Program)에 따라 시행하고 있다.

올해로 4회 차에 접어드는 어학연수는 관내 중학생 13명을 연수단으로 선발하여 투산교육청 관할의 공립학교(셰퍼드중학교)에서 4주간의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미국 현지의 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그랜드캐니언, 소로나 사막박물관 견학 및 2박 3일간의 미국 로스엔젤레스 문화체험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공립학교의 정규수업 및 홈스테이를 통한 현지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산시 해외어학연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으며,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번 연수를 통하여 영어실력도 향상시키고 미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학생들의 다짐도 들을 수가 있었다.
영양군에서는“관내 학생들의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외국의 교육과 문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글로벌 인재양성을 도모할 수 있는 어학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며, 영양군-투산교육청 간 국제교류협약 체결에 따라 올 5월에는 투산시 학생들이 영양을 방문하는 교류행사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투산시 교육청 관계자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
2025
???
????
1'
2026
2024'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