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18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회의 개최

위기가구 문제해결 및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 열려

기사등록 : 2018.03.09 (금) 08:30:35 최종편집 : 2018.03.09 (금) 08:30:35      

김천시(시장 박보생) 행복나눔과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통합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공공·민간단체로 구성된 전문자문기구인 희망찾기자문단의 기관별 신규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2017년 사례관리 대표사례를 공유하고, 정신적 건강문제와 일상생활유지, 취업과 경제적 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의 문제로 위기에 처해있는 가구에 대한 위기해소 방안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취약계층에게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공공, 민간 급여, 서비스ㆍ지원 등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ㆍ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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