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응답에 나선 조명희 소장은 “서지현 검사의 용기를 이사회가 어떻게 듣고 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데 함께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연극계, 영화계, 금융계, 정치계, 대학에 이르기까지의 성범죄가 만연하고 한국사회권력층의 민낮이 드러났다며 피해자들의 보호 장치와 철저한 수사로 가해자를 엄중하게 처벌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경북은 포항시에서 출발-안동시-구미시로 이어졌으며 다음번에는 인근 상주 필 그림 가정복지상담센터(소장 조재학 목사)에서 개최 할 것이라 밝히고, 조재학목사에게 ‘미투 릴레이 켐페인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미투 운동 참여단체는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구미경찰서 방범연합회 ▴경북상담소시설협의회 ▴여성긴급전화1366경북센터 ▴경북청소년성문화센터 ▴경북서부해바라기센터 ▴경북여성장애인 성폭력상담소 ▴상주가정문제상담소 ▴상주 필그림 가정복지 상담센터이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