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2018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가져... 13개 시군

신세원 발굴, 제도개선 방안 등 연구과제 중심

기사등록 : 2018.04.28 (토) 11:03:10 최종편집 : 2018.04.28 (토) 11:03:10      

경상북도는 26일부터 이틀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방세 제도개선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과 신세원 발굴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이라는 주제로 도내 23개 시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 전문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하여 대회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으며, 엄격한 서면평가를 통해 엄선한 13개 시군에서 제출한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주요내용은 합법을 가정한 불법을 통해 조세를 회피하는 사례와 개선방안,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피해를 입는 납세자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 풍력 및 태양광 등 새로운 과세대상 발굴을 통한 자주재원 확충 방안 등이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이나 새로운 정책은 아주 작은 발상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발표대회는 조세정의 실현과 지방의 재원확충을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우수한 아이디어는 반드시 정책에 반영하여 모두에게 평등한 조세, 풍요로운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김지영 /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