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폐자재 야적장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신

기사등록 : 2018.06.12 (화) 07:43:28 최종편집 : 2018.06.12 (화) 07:43:28      

청도읍(읍장 김종현)에서는 청도의 관문인 송읍리 및 모강사거리 인근에 폐자재 등이 방치되어 미관을 해쳤던 자투리땅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자부심 제고는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경관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김종현 청도읍장은 “지속적으로 경관정비를 실시해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근절하고, 공동체의식 함양 및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맑고 깨끗한 청도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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