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사람이 먼저' 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기사등록 : 2018.07.11 (수) 07:25:17 최종편집 : 2018.07.11 (수) 07:25:17      

김천시는 10일(화) 오전 7시 4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신음동 신일초등학교 앞에서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신일초등학교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등 홍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어린이 보호 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등굣길 학생들에게 우측보행, 어린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교통법규 지키기, 보행 중 스마트폰 안 보기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서의 모든 차량은 서행 및 주의 운전이 요구되고, 보행자․운전자 모두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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