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물야면, 도로변 풀베기사업 실시

기사등록 : 2018.07.24 (화) 07:36:49 최종편집 : 2018.07.24 (화) 07:36:49      

봉화군 물야면(면장 전대성)에서는 7월 18일~19일 이틀 간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를 했다.



이번 풀베기에는 물야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서병현), 부녀회장(면회장 김순녀)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915번 지방도 봉화읍 경계에서 물야저수지 구간, 931번 지방도 오록리에서 영주시 부석면 경계까지 15Km 구간의 도로변 잡초와 잡목제거, 쓰레기를 수거했다.



7월 28일부터 시작되는 제20회 봉화은어축제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들과 고향에서 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출향인들을 위해 깨끗한 환경조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전대성 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도로변 풀베기사업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도로변 시야확보로 안전한 물야가 되었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2027
2026
?
1
/
\\
????
???
2024'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