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이웃 위문 나서

기사등록 : 2018.09.21 (금) 12:01:51 최종편집 : 2018.09.21 (금) 12:01:51      

김천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삼애원, 베다니성화원, 월명성모의집노인전문요양원 등 장애인‧노인‧아동복지시설과 정신요양‧사회복귀시설 등 김천지역 사회복지시설 52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천시청 실과소와 읍면동에서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찾아 위문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에서도 소외이웃을 위해 백미, 생활용품 등을 기탁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과 함께 따뜻한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모두 행복한 풍요로운 명절을 지낼 수 있기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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