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레슬링실업팀, 제99회 전국체전서 금2 획득

기사등록 : 2018.10.24 (수) 14:12:33 최종편집 : 2018.10.24 (수) 14:12:33      

칠곡군청 레슬링실업팀(감독 김오현)이 전라북도 익산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여자부 자유형50kg급 이유미선수, 남자 자유형 이동욱(92kg)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유미 선수는 이번 금메달로 전국체전 대회 9연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칠곡군청 레슬링팀은 감독 및 선수 6명으로 1994년 5월 창단 이래 전국체전 및 도민체전 등 국내의 크고 작은 대회에 출전해 칠곡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엘리트체육 발전 및 체육인의 사기 진작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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