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남아시아 무역사절단, 1천만 달러 수출 기대

기사등록 : 2018.11.05 (월) 19:27:18 최종편집 : 2018.11.05 (월) 19:27:18      

칠곡군 남아시아 무역사절단(단장 백선기 군수)은 지난달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6박7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도 뭄바이까지 8천여㎞를 이동하며 상담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상담실적 1400만달러(140억원), 계약 300만달러(30억원), 향후 계약 예상 1천만 달러(100억원)에 달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무역사절단 파견사업 최초로 ㈜에스엠아이가 현지업체 REMEGA사와 200만달러, 광덕산업이 SUNNY INTERPRISE사와 100만달러의 MOU를 체결하고 계약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한성브라보등 칠곡군내 8개 업체가 참여하여 코일라인 생산업체인 ㈜케디엠이 1백만달러, WB TAPE생산업체인 진양기술이 2백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리는등 그 외 다수업체들의 향후 계약 실적이 예상된다.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남아시아 시장에 칠곡군관내 기업들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 칠곡군이 마하라스트라 상업/공업/농업부 (Maharashtra Chamber of Commerce, Industry & Agriculture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에 따라 상호 단체간 경제협력의 파트너로 무역교류 및 공동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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