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19년도 본예산 1조원 시대 도래

1조 60억원 규모, 일자리·경제활성화·복지분야 중점 편성

기사등록 : 2018.12.20 (목) 08:04:24 최종편집 : 2018.12.20 (목) 08:04:24      

김천시가 의회에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이 지난 19일 1조 60억 규모로(일반회계 8,603억원, 특별회계 1,457억원) 확정되면서 김충섭 김천시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19년도 예산은 전년대비 202억원(2.05%)이 증가한 규모로 주요 분야별 세출예산에는 △명품교육도시 조성 분야에 각급학교 무상급식지원 53억원, 유치원 무상급식지원 11억원, 각급학교 공기청정기 지원 1억원 등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분야에 3대문화권 사업(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185억원, 부항댐권역 관광자원개발 34억원,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 33억원 등

△교통 및 국토지역개발분야에 신음공원 조성사업 150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391억원, 대신지구 진입로 개설공사 75억원, 도시재생사업 66억원 등

△농업분야 경쟁력 확보 분야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24억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 및 정비 95억원, 배수개선사업 30억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29억원 등을 편성했다.

김천시는 “내년도 재정운영 방향을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 도시 건설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도모 △미래를 대비하는 명품교육도시 조성 △삶이 여유로운 문화복지 구현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기이자, 우리시가 처음으로 본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한단계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약속한 역점사업 추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시 재정의 역할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
?'
2026
2025
2024
/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