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면(면장 박형진)은 27일(수) 60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전년도 활동 실적과, 금년도 활동 방향모색 및 금성권역만의 특화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논의했다.
2018년 금성권역 맞춤형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 대상 80가구 발굴, 2,300여건의 복지사각지대 서비스연계, 초기방문상담 3200여건의 활동과 금성면만의 특화사업 ‘함께금성 진수성찬’을 진행하는 등 특화사업 부분에서도 우수한 사례를 만들어냈다.
박형진 공공위원장은 “올해는 더 발전된 복지서비스 제공 및 특화사업을 형성하겠다.”며“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고 주변에 주어진 자원을 이용하여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성과 복지사각지대 없는 한 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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