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칠곡군 의회, 유해발굴 현장 방문 격려

기사등록 : 2019.05.16 (목) 15:21:54 최종편집 : 2019.05.16 (목) 15:21:54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는 지난 15일 6.25 전사자 유해발굴이 진행중인 가산면 용수리 558고지 현장을 찾아 위험을 감수하며 임무를 수행중인 2대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지역은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희생한 전사자의 유해를 발굴하고자 4차례 실시하여 60여구를 발굴하였으며 올해에는 4구를 발굴한 바 있다.



이재호 의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전사자 한 분이라도 더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하며, 직접 현장을 찾아보니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진다”고 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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