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천에서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열려

“태극마크”는 누구의 품으로?

기사등록 : 2019.05.17 (금) 11:43:16 최종편집 : 2019.05.17 (금) 11:43:16      

2019년 태극마크를 향한 두 번째 힘찬 도전이 시작된다!



김천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2019년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경영 국가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되는 이번 선발전에는 여자 개인혼영 간판 김서영(경북도청)과 접영 안세현(울산SK텔레콤)을 비롯해 김우민(부산체고), 문재권(서귀포시청), 양재훈(강원도청), 원영준(대전체육회), 이주호(아산시청), 이호준(영훈고), 김진하(경기체고), 박한별(화성시청), 양지원(구미체육회), 이희은(제주시청), 정소은(서울수영연맹) 등 국가대표 남녀 선수들이 총출동 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한국 수영의 미래를 이끌고 갈 국가대표 선발전을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세계 수영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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