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 종자보존 및 교류협력 협약

기사등록 : 2019.05.28 (화) 15:17:23 최종편집 : 2019.05.28 (화) 15:17:23      

성주군 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 종자보존 및 교류협력 협약식이 5월 24일(금) 오후 2시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있었다.



이 협약은 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간 생물다양성 활용과 산림생물자원 보존을 위한 시드볼트 중복보존 등 상호발전과 협력관계의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시드볼트 시설은 지하46m에 강화콘크리트 지하벙크시설로 자연재해 등 식물 멸종에 대비한 종자 보존 시설이며영하20℃, 상대습도40%에 종자200만점을 저장할수 있다.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가 식량작물 종자를 보존하는 시설이라면 시드볼트는 야생식물종자를 보존하는 시설이다.

이로써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유전자원 보존기능을 강화하고 혹시모를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야생화 종자를 보존하고 산림식물자원을 공동연구하는 등 공립식물원으로의 역할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1
\
2026
2025
\\
/
????
1)
2027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