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LED 조명 멀티도로사인 설치

야간에도 직지사 가는 길 찾기 쉬워요

기사등록 : 2019.05.30 (목) 15:07:19 최종편집 : 2019.05.30 (목) 15:07:19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영남제일의 관문인 봉산면 덕천네거리에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방식의 LED 조명인 멀티도로사인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멀티도로사인은 태양열과 풍력의 신재생에너지를 주요 전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장마, 폭설 등의 악천후로 태양열을 축전할 수 없는 경우 풍력으로도 축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김천의 관광지인 직지사와, 영남대로 도로명을 표기한, 도로명판을 함께 표시해, 이정표 역할 뿐만 아니라, 도로명주소 사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도로명주소의 다 방향 안내 및, 도심의 야간 경관이미지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도시마케팅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 및 미래지향적인 도시환경을 실현하고자 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 주간은 물론 야간 이용자에게도 방향을 쉽게 안내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활용도 및 인지도에 효과적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도로명주소의 생활화를 통하여 도로명주소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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